K-콘텐츠 MD 전문기업 두버디와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필앤굿컴퍼니,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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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MD 전문기업 두버디(대표 임민수)와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필앤굿컴퍼니(대표 최영민)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임민수 두버디 대표는 "800개 이상의 MD컨설팅 경험과 전문가급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필앤굿컴퍼니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과 시너지를 창출해 K-콘텐츠 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MD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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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전문성과 디지털 마케팅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K-콘텐츠 MD 전문기업 두버디(대표 임민수)와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필앤굿컴퍼니(대표 최영민)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두버디는 13년간 800개 이상의 MD 컨설팅과 620개 이상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수행해온 업계 선도 기업으로, K-pop,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MD상품을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최근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팝업스토어 공식 협력사로 참여하는 등 방송 콘텐츠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필앤굿컴퍼니는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과 IP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버디의 MD상품 제조·유통 역량과 필앤굿컴퍼니의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결합해 K-콘텐츠 기반 MD상품의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 및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임민수 두버디 대표는 "800개 이상의 MD컨설팅 경험과 전문가급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필앤굿컴퍼니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과 시너지를 창출해 K-콘텐츠 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MD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영민 필앤굿컴퍼니 대표는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2025년 말까지 K-콘텐츠 MD 시장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콘텐츠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MD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희대 광운대 OTT미디어전공 교수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관련 MD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제조 전문성을 갖춘 기업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기업의 협력은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특히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국내 MD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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