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흉기로 출동 경찰관 위협한 30대 현행범 체포 [사건수첩]
이영균 2025. 5. 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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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부경찰서는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서구 평리동 길거리에서 처음 보는 행인에게 시비를 걸며 소란을 피우던 중 출동한 경찰관이 이를 제지하자 차량에서 흉기를 가져와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이 테이저건을 겨누며 대응하자 흉기를 내려놨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길이 35㎝ 흉기를 압수·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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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거리서 행인에 시비 걸다 경찰관 출동
제지에 차량서 흉기 꺼내 위협…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사진=연합뉴스
제지에 차량서 흉기 꺼내 위협…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대구 서부경찰서는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서구 평리동 길거리에서 처음 보는 행인에게 시비를 걸며 소란을 피우던 중 출동한 경찰관이 이를 제지하자 차량에서 흉기를 가져와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이 테이저건을 겨누며 대응하자 흉기를 내려놨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길이 35㎝ 흉기를 압수·조치했다.
당시 A씨를 태우고 떠나려는 경찰 차량을 몸으로 막은 그의 일행인 30대 남성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함께 붙잡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대구=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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