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진출과 생일 자축하는 조코비치
민경찬 2025. 5. 23. 10:53

[제네바=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22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 오픈(ATP250) 단식 8강전에서 마테오 아르날디(39위·이탈리아)를 꺾은 후 케이크를 들고 생일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2-0(6-4 6-4)으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올라 캐머런 노리(90위·영국)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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