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GK "손흥민의 역사와 함께해… 평생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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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가 주장 손흥민에 대한 존경심과 유로파리그 우승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비카리오는 우승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토트넘 역사의 일부분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정에 복받쳐오르는 얼굴로 "저와 손흥민은 서로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평생 서로를 기억할 것"이라며 유로파리그 우승을 함께 들어올린 주장 손흥민과 평생 함께할 관계임을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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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가 주장 손흥민에 대한 존경심과 유로파리그 우승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후반 22분 교체출전해 주장으로써 우승 확정 순간을 함께하고 가장 늦게 단상에 가 가장 먼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손흥민.
비카리오는 우승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토트넘 역사의 일부분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정에 복받쳐오르는 얼굴로 "저와 손흥민은 서로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언젠가 가족들과 함께 한국으로 가면 손흥민은 호스트로써 저를 반길 것이며 손흥민 역시 이탈리아에 오면 저 역시 그럴 것"이라며 "왜냐하면 우리는 함께 경기를 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린 관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평생 서로를 기억할 것"이라며 유로파리그 우승을 함께 들어올린 주장 손흥민과 평생 함께할 관계임을 공언했다.
2023년 여름부터 토트넘에 합류한 이탈리아 출신의 골키퍼 비카리오는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떠난 빈자리를 훌륭하게 메우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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