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언슬전', 신시아·한예지·이현균→강유석 '엠카' 직관 화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강유석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아이돌 그룹 하이보이즈로 변신,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했다. 동료 배우들이 응원에 나서며 의리를 뽐냈다.
22일 방송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는 강유석,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 연준이 가상의 아이돌 그룹 하이보이즈로 호흡을 맞춰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OST인 '그날이 오면' 퍼포먼스를 소화했다.
강유석은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엄재일을 연기했다. 엄재일은 과거 '원 히트 원더'였던 하이보이즈 멤버였다가 뒤늦게 공부에 매진해 의대에 진학했다는 과거사를 가진 인물. 이에 극 중 등장했던 하이보이즈가 화제가 되면서 현실 속 스페셜 무대까지 성사됐다.
이에 '언슬전' 1년차 동기, 김사비 역의 한예지와 표남경 역의 신시아도 '엠카' 응원에 나섰다. 김사비는 극 중 엄재일과 러브라인을 형성했기에 이들의 나들이는 온라인 상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또한 본방송을 통해 객석에서 응원봉을 들고 강유석을 응원하는 한에지, 신시아, 이현균의 모습도 잡혀 화제가 됐다. 이현균은 극 중 조준모 교수 역을 맡았다. 엄재일의 열정을 칭찬하며 그에게 논문을 쓰자고 제안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후 드라마 SNS 계정 등을 통해 대기실에서 만난 강유석과 신시아 한예지 이현균의 사진이 공개됐고, 이를 본 구도원 역할의 배우 정준원은 "압도당했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고, 서정민 교수 역의 배우 이봉련은 자신의 계정에 이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조준모 교수님께 엄재일 뺏기다. 엄재일아 산과 와라"라는 '과몰입' 글을 남겨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언슬전' SNS]
언슬전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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