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민 주연작 '괴기열차', 7월 2일 개봉

장진리 기자 2025. 5. 23.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보민이 호러물에 도전한다.

최보민 주연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공포 영화 '괴기열차'가 오는 7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최보민은 '괴기열차'에서 다경을 돕는 유튜브 회사의 PD인 우진 역을 맡았다.

'괴기열차'는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관객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최보민. 제공| 더블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최보민이 호러물에 도전한다.

최보민 주연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공포 영화 '괴기열차'가 오는 7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최보민은 '괴기열차'에서 다경을 돕는 유튜브 회사의 PD인 우진 역을 맡았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온 내공을 바탕으로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대세 배우' 진가를 뽐낼 예정이다.

'괴기열차'는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관객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탁세웅 감독만의 독보적 연출과 함께 과몰입을 유발하는 현실 밀착 공포로 각광받으며 새로운 호러 미스터리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한 최보민은 2019년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에이틴2'로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이어 tvN '날 녹여주오', JTBC '18 어게인',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 완벽 자리매김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