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SBI저축은행과 유소년 골프 꿈나무 후원 협약

김창금 기자 2025. 5. 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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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열린 최경주재단과 SBI저축은행의 후원 협약식에서 최경주 이사장과 크리스 SBI저축은행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경주재단 제공

최경주재단이 SBI저축은행과 유소년 꿈나무 육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최경주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최경주 최경주재단 이사장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BI저축은행은 최경주재단에 총 3천600만원을 후원하며 후원금은 인재 양성과 골프용품 지원 등 유소년 유망주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최경주 이사장은 “기업과 스포츠계가 함께 하는 꾸준한 지원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골프 꿈나무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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