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서 50대 근로자 지게차 깔려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5. 23. 10:39

▲ 대불산단
오늘(23일) 오전 9시 2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에 위치한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 마린택에서 50대 근로자 최 모 씨가 지게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업체는 선창의 덮개인 '해치 커버'를 제작하는 곳으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최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현장을 인계받은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영암군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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