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한 아파트' 정동원 "20억 집, 중 3때 마련"

김지현 기자 2025. 5. 23. 10: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정동원이 중학교 재학 시절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싯가 20억 원의 자가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정동원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 공개! / 동원의 드림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동원은 "어렸을 때 가난하게 살아서 성공하면 내 집 마련하는 것이 항상 꿈이었다"며 "첫 집이라서 애착이 많이 간다. 어렸을 때 집이 없어서 재각(제사를 지내기 위해 지은 집)에서 산 적이 있다. 이후에는 식당을 하면서 옆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작은 방이 있었는데 거기 다 모여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뿌듯했을 때가 이 집을 샀을 때다. 이사 온 첫날 동생이 자고 갔는데 정말 뿌듯했다"며 "가족들이 '잘 키워놨네', '성공했네'라는 말을 하면 정말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정동원은 "(인테리어를 할 당시) 사춘기가 안 끝났던 거 같다. 상남자처럼 보여야 한다는 이상한 생각이 있어서 그 당시 인테리어 하면서 다 블랙으로 했다. 종종 후회한다"고 말했다.

해당 아파트 펜트하우스에는 가수 임영웅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