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1만명 몰린다…맥도날드, 신제품 시식회 참가 접수

김동환 2025. 5. 23. 10: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맥도날드가 다음달 4일 전국 매장에서 신제품 비프 버거 사전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가 다음달 4일 전국 매장에서 신제품 비프 버거 사전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식 행사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이날부터 맥도날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내 링크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식회는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매장 한 곳당 30명을 초청한다. 전국에서 1만1000명가량이 시식회에 참여하는 셈이라고 맥도날드는 전했다.

원하는 매장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당첨된 이에게는 안내 문자 메시지가 개별 전송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에 발표되는데, 맥도날드의 신메뉴 시식회인 만큼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맥도날드는 맛있는 햄버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 고객이 직접 이를 경험할 수 있게 하고자 시식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식회에서는 주문 메뉴를 자리로 직접 제공하는 ‘테이블 서비스’를 통해 맥도날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전반의 퀄리티와 서비스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품질과 서비스 전반에 걸친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