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미등록 이주 아동 대상 의료비·약값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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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다음 달부터 태어난 지 36개월 미만인 출생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건강검진 비용과 의료비, 약제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JB우리캐피탈과 '미등록 이주 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프로젝트 169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시가 설립한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지구별화성)가 JB우리캐피탈의 기부금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시는 사업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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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다음 달부터 태어난 지 36개월 미만인 출생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건강검진 비용과 의료비, 약제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양육자에게는 예방접종 안내와 놀이법 등이 담긴 양육·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JB우리캐피탈과 '미등록 이주 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프로젝트 169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시가 설립한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지구별화성)가 JB우리캐피탈의 기부금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시는 사업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프로젝트 169 사업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가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포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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