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신곡 ‘I Feel Good’으로 ‘엠카’ 1위...“사랑 보답할 것”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4집 ‘No Genre’의 타이틀곡 ‘I Feel Good’으로 1위를 차지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상을 받게 해준 원도어(ONEDOOR.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에 보답하는 좋은 음악과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3일 발표한 ‘No Genre’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 116만 6419장을 기록했다. 또한 5일치 음반 판매량만으로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5월 11~18일) 1위에 올랐다.
신보 타이틀곡 ‘I Feel Good’은 동 기간 집계된 써클차트의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 5위로 진입했다. 이뿐만 아니라 ‘123-78’, ‘Step by Step’, ‘장난쳐?’, ‘Next Mistake’ 등 수록곡 모두가 이 차트 상위권에 포진해 앨범 전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케 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일본에서도 순항 중이다. ‘No Genre’가 전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집계기간 5월 12~18일) 1위를 찍은데 이어 22일 발표된 종합 앨범 차트 ‘핫 앨범’(집계 기간 5월 12~18일) 정상에 올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에 보이넥스트도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아티스트 100’에 4위로 랭크됐으며, ‘I Feel Good’의 곡 작업에 참여한 명재현, 태산, 운학은 ‘핫 100 작곡가’와 ‘핫 100 작사가’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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