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연애' 진아·희영, 오해 속 위태로운 대화 "나중에 얘기하자"
'너의 연애'에서 깊어지는 관계 속 생겨나는 사소한 오해들로 결국 출연진들이 눈물을 쏟았다.

5월 23일(금)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너의 연애' 7,8화에서는 점점 깊어지는 관계 속 오해와 서운함, 그리고 새롭게 생겨나는 러브라인의 기류들로 감정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예정이다.
지난 6화에서 진아는 전과는 다르게 싸늘해진 희영에게 대화를 신청하며 처음으로 본인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진솔한 감정을 표현했다. 진아는 희영에게 서로가 표현하는 언어의 감도가 다른 것 같아 오해가 쌓인 것 같다며 본인은 희영에 대한 마음이 크다는 것을 말하던 찰나, 민우가 등장하며 둘의 대화는 종지부를 찍지 못한 채 흐지부지하게 끝나고 말았다.
둘의 대화는 오늘 공개되는 7화에서 이어진다. 지난 대화 이후 희영은 서연에게 오히려 진아에 대한 혼란스러운 마음만 더욱 가중되었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랐는데, 진아의 표현과는 다르게 마음 쪽지 등 상반된 모습만 비쳤기 때문.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진아와 혼란스러운 마음에 말을 아끼고 있는 희영의 오해가 이번 회차에서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마음을 주고받는 네 번째 쪽지가 진행된다. 이번 마음 쪽지는 평소 마음 쪽지와는 다르게 두 개의 쪽지를 주고받아야 하는데, 하나는 바로 '함께 밤을 보내고 싶은 1명'에게 전달하는 쪽지고, 두 번째는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사랑의 라이벌 1명'에게 전달하는 쪽지인 것. 바로 적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거침없이 써 내려가는 입주자가 있는 한편, 고심하며 쉽게 펜을 들지 못하는 입주자들도 생겨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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