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여성작가회 정기전 '그리움 그리고 설레임'
박수인 2025. 5. 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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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성작가회의 마흔한 번째 정기 전시회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개막했습니다.
'그리움 그리고 설레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광주와 목포, 여수 등에서 활동하는 여성 작가 30명이 참여해 서양화와 한국화, 조소 등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1982년 출범한 광주전남 여성작가회는 매년 정기 전시회를 개최해 원로부터 신진까지 세대를 넘는 예술적 성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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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성작가회의 마흔한 번째 정기 전시회,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개막
광주·전남 여성작가회의 마흔한 번째 정기 전시회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개막했습니다.
'그리움 그리고 설레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광주와 목포, 여수 등에서 활동하는 여성 작가 30명이 참여해 서양화와 한국화, 조소 등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1982년 출범한 광주전남 여성작가회는 매년 정기 전시회를 개최해 원로부터 신진까지 세대를 넘는 예술적 성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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