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역 전시공간, 무료 대관 신청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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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은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인천시청역 '열린 박물관'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시립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의 협약으로 인천시청역사 내 1·9번 출구와 개찰구 사이에서 열린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열린 박물관은 인천시민이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이다.
시립박물관측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인천지역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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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립박물관은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인천시청역 ‘열린 박물관’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시립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의 협약으로 인천시청역사 내 1·9번 출구와 개찰구 사이에서 열린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열린 박물관은 인천시민이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이다.

대관을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시계획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서류 검토 후 대관 여부는 다음 달 20일 개별 통보한다. 전시 일정은 담당자와 조율할 수 있다.
시립박물관측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인천지역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종일 (apple2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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