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선배’ 정승길, 뇌물수수 혐의 고발 당해…야망캐였네 (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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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승길이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에 출연한다.
이번 '미지의 서울'에서도 냉정함과 야망, 위선을 가진 최태관 캐릭터를 정승길 배우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정승길이 활약할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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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배우 정승길은 극 중 한국금융관리공사 기획조정국 국장 ‘최태관’으로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강약약강의 표본인 최태관은 부하직원에게 뇌물 수수 혐의로 내부 고발을 당해 임원 승진에 실패한 인물이다. 유미래(박보영 분)의 상사인 최국장은 표면적으로는 ‘젠틀한 상사’의 이미지를 유지하지만, 속으로는 임원 승진에 목숨을 거는 캐릭터로 야망을 숨기고 있다.
정승길은 1997년 데뷔 이후 드라마 ‘대행사’, ‘미스터 션샤인’, ‘멜로가 체질’, 영화 ‘드림’, 연극 ‘타인의 삶’ 등 다양한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연기파 배우다. 이번 ‘미지의 서울’에서도 냉정함과 야망, 위선을 가진 최태관 캐릭터를 정승길 배우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정승길이 활약할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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