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일일 관객 8만 명 대…주말 200만 돌파 가능할까

김지혜 2025. 5. 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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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일주일 만에 일일 관객 수가 8만 명대로 떨어졌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22일 전국 8만 4,49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 2,086명.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는 지켰지만 전날 10만 명대의 일일 관객 수가 처음으로 깨진데 이어 8만 명 대까지 떨어졌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이번 주말 200만 돌파를 노린다. 개봉 주였던 지난 주말 이틀간 76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2주 차 주말에 200만 고지에 오른 뒤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해야한다. 전편은 전국 402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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