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1…이재명·김문수·이준석·권영국 오늘 2차 TV토론
권상재 기자 2025. 5. 23. 09:41

제21대 대선을 11일 앞둔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김문수 국민의힘·이준석 개혁신당·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2차 대선 후보자 TV 토론을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토론은 사회 분야를 주제로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후보별로 6분 30초씩 제한 시간이 부여되는 시간 총량제 형식이며, 후보들은 먼저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 방안'을 주제로 토론한다.
이후 '초고령 사회 대비 연금·의료 개혁',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공약 검증 토론을 한다.
이재명·이준석 후보는 이날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 뒤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문수 후보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제3회 국가와 민족을 위한 조찬 기도회에 참석한 뒤 토론회를 준비한다.
토론회 시청은 KBS, MBC, SBS, 국회방송, KTV 국민방송, 복지TV, 아리랑TV 등을 통해 가능하다. 유튜브(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네이버TV(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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