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양자컴퓨터계의 엔비디아 될 것”… 아이온큐 36% 급등에 국내 양자컴株 강세
조은서 기자 2025. 5. 23. 09:38
간밤 뉴욕증시에서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자 국내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6분 기준 엑스게이트는 전 거래일 대비 510원(6.12%) 오른 8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자컴퓨터 관련주로 꼽히는 우리로(4.43%), 한국첨단소재(3.4%), 아이씨티케이(3.29%), 아이윈플러스(2.57%) 등도 주가가 오름세다.
22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앞서 뉴욕증시에서 아이온큐(36.52%), 리게티컴퓨티(26.46%), 디웨이브컴퓨팅(23.96%) 등이 모두 강세로 장을 마쳤다.
니콜로 데 마시 아이온큐 최고경영자(CEO)는 “아이온큐는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같은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면서 “다른 기업들이 우리를 모방하고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깜짝 실적’ 엔비디아, 현대차·LG 언급… ‘생태계 확대’ 강조한 젠슨 황
- [비즈톡톡] 벤치마킹하던 일본으로… K패션, 도쿄 상권에 잇따라 ‘깃발’
-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여섯은 축제서 소외
- “임대주택도 한강뷰 배정”… 9월부터 공개추첨 안 하면 재건축 불허
- 더 강력한 AI 기능 무장한 ‘갤럭시S26’… 256GB 전 모델 9만9000원 인상
- 고향 후배가 1인자로… ‘성추행 비호’ 논란에 흔들리는 한미약품
- “1000원 못 넘기면 퇴출당한다”…동전주, 상폐 공포에 ‘생존 병합’
- 현대차그룹도 몰랐다… 이병헌, 제네시스 조끼 입고 손흥민 만난 이유
- 활명수 파는 동화약품에 왜… 다시 돌아온 ‘국정농단’ 우병우
- 구직촉진수당 최대 360만원… SNS에 퍼진 ‘지원금 챙기기’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