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OOO을 지지했다!"‥순간 '웅성웅성' 누구라고? [현장영상]

디지털뉴스제작팀 2025. 5. 23. 09: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명시 2025년 5월 22일

손학규, 김문수 지원유세 위해 연단 올라

[손학규/전 바른미래당 대표]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명 시민 여러분! 제 가슴이 아주 울컥합니다."

이날 아침 김문수 지지 선언‥78세 고령에도 유세 나서

[손학규/전 바른미래당 대표] "지금 이재명 대세론이 거리를 휩쓸고 있잖아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겠다는 겁니까. 경제는 계속 망하죠. 안보는 위협이죠. 정치는 민주주의 완전히 망가지죠. 그래서 제가, 저는 모든 걸 정치를 다 내려놓고 편안히 사는 사람인데 안 되겠다, 내가 힘은 없지만 나가서 이재명을 도와야 되겠다, 이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 이 나라 민주주의를 살려야 되겠다, 우리 경제를 살려야 되겠다, 안보를 지켜야 되겠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재명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일단 박수 나왔지만‥'이재명' 언급에 현장 웅성

[손학규/전 바른미래당 대표] "아아! 하하하… 김문수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하하하"

"김문수! 김문수! 김문수!"

[손학규/전 바른미래당 대표] "예, 제가 늙긴 늙은 모양이에요. 보이긴 젊어 보이죠?"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8790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