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 신드롬' 황가람, 기쁜 소식 전했다…"성장 서사 담았다"

최지예 2025. 5. 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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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가람이 성장 서사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황가람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정식 발매한다.

특히 황가람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들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황가람은 앞서 발표한 곡 '나는 반딧불'이 국민 힐링송으로 자리매김하며 멜론 TOP 100 1위, 지니뮤직 실시간 TOP 200 차트 1위 등 주요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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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모스트콘텐츠

가수 황가람이 성장 서사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황가람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잊혀가는 상처들과 이를 극복해 가는 성장 서사를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소속사 측이 전했다. 누구나 겪는 이별과 그리움, 그리고 일상의 틈에서 불현듯 떠오르는 기억들을 노래한다. 

특히 황가람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들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 하루를 더욱 소중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위로로, 리스너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가람은 앞서 발표한 곡 '나는 반딧불'이 국민 힐링송으로 자리매김하며 멜론 TOP 100 1위, 지니뮤직 실시간 TOP 200 차트 1위 등 주요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현재에도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나는 반딧불'은 이른바 '반딧불 신드롬'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후속곡인 리메이크 싱글 '미치게 그리워서'도 좋은 반응이다.

그는 '빛이 되는 노래, 황가람 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 각지의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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