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슬로우 댄싱'으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달성

안태현 기자 2025. 5. 23.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뷔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23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이 지난 21일 기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한편 뷔는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만 총 12개의 억대 스트리밍 솔로곡을 배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23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이 지난 21일 기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과 '프렌즈'(FRI(END)S)에 이은 뷔의솔로곡 통산 세 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가장 먼저 같은 재생 수에 도달했던 '러브 미 어게인'은 현재 10억 스트리밍 고지를 넘었다.

'슬로우 댄싱'은 1970년대 소울(Soul)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Pop R&B) 장르로, 재즈 요소가 가미된 독특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로맨틱하면서도 여유로움이 깃든 뷔의 보컬을 지나 후반부의 즉흥 플루트 연주에 이르기까지, 곡 제목처럼 자유롭고 느긋한 평온함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 곡은 지난 2023년 9월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51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4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특히 선 공개된 앨범 수록곡 '러브 미 어게인'과 더불어 '쌍끌이 흥행'에 성공, 스포티파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뷔는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만 총 12개의 억대 스트리밍 솔로곡을 배출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