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 위한 '에센셜 라인' 선봬
이주혜 기자 2025. 5. 23. 08:57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일상에 꼭 필요한 베이직 아이템을 한데 모아 '에센셜(ESSENTIALS)' 라인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센셜 라인은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 고객의 니즈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로엠 특유의 페미닌 무드를 담았다.
새로운 라인은 재킷, 블라우스, 셔츠, 카디건, 슬랙스 등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테디셀러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이번 라인은 올봄부터 '올데이 자켓', '올데이 가디건' 등 이름으로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컬러,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디테일을 갖춘 동시에 착용감 좋은 소재를 사용해 가성비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스타일에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출근용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에센셜 라인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전용 구역을 배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로엠닷컴에서도 전용 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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