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거 온다’ 저지, 투수 무덤으로 ‘쿠어스 필드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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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 침묵으로 4할 타율은 깨졌다.
하지만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향한다.
이에 저지의 4할 타율이 무너진 것.
하지만 저지는 곧바로 4할 타율을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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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 침묵으로 4할 타율은 깨졌다. 하지만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투수들의 무덤’으로 향한다.
뉴욕 양키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는 카를로스 로돈의 완벽한 투구를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최근 4연승 행진, 뉴욕 양키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저지는 이날까지 시즌 49경기에서 타율 0.396와 16홈런 44타점 45득점 74안타, 출루율 0.486 OPS 1.230 등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가 24일부터 쿠어스 필드 원정 3연전을 치르기 때문. 여기에 콜로라도는 이날까지 8승 42패 승률 0.160으로 역대 최다패에 다가서고 있다.

현역 최고의 타자가 투수들의 무덤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이에 저지의 개인 통산 단일 구장 OPS 기록이 갈아치워질지도 관심거리다.

투수들의 무덤과 허약한 콜로라도 마운드. 그리고 22일까지 4할 타율을 사수한 저지의 타격감. 엄청난 일이 발생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 조건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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