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다큐 광주극장 상영
김정대 2025. 5. 23. 08:41
[KBS 광주]5·18 마지막 수배자 합수 윤한봉 열사의 일대기를 추적한 다큐멘터리가 오늘(23일) 광주극장에서 상영됩니다.
김경자 감독이 7년에 걸쳐 만든 다큐멘터리 '진달래꽃을 좋아합니다'는 민주화운동 주모자로 수배돼 미국으로 망명했던 윤 열사의 자취를 따라가며 그의 인간됨과 다양한 면모를 조명했습니다.
상영회에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김경자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정대 기자 (kongmy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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