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4월 무역수지 흑자…중동·동남아 수출 호조
안태성 2025. 5. 23. 08:25
[KBS 전주]전주세관 자료를 보면, 지난달 전북 무역수지는 1억 8천7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해 전 같은 달보다 94.8퍼센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수출액은 6억 3천6백만 달러로 같은 기간 11.4퍼센트 늘었고, 수입액은 5.5퍼센트 감소한 4억 4천9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는 화공품과 철강 제품, 지역별로는 중동과 동남아 수출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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