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천 ‘첨단위성 규제자유특구’ 지정
송현준 2025. 5. 23. 08:22
[KBS 창원]진주시와 사천시가 정부의 '첨단위성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이에 따라, 우주항공청이 있는 사천시와 초소형 위성 발사에 성공한 진주시를 거점지역으로, 경상국립대학교는 총괄 주관기관으로 차세대 첨단위성 개발을 주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구 지정기간은 2029년까지로, 251억 원이 투입돼 차세대 첨단위성 개발에 필요한 소자와 부품을 개발합니다.
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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