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여금 미납' 광주, FIFA 징계 종료
하성룡 기자 2025. 5. 23. 08:15
연대기여금 미납으로 국제축구연맹, FIFA로부터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받은 광주가 미납 금액을 완납해 일단 징계는 해제됐습니다.
광주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며 발생한 연대기여금 420만 원을, '행정 실수'로 FIFA에 제때 송금하지 못해 지난해 12월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받았는데요.
뒤늦게 연대기여금을 납부하면서 이제 징계가 종료돼 앞으로는 선수 영입이 가능하다는 FIFA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징계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선수 등록을 해 '무자격 선수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광주나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징계가 있을 수도 있는 만큼 FIFA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임찬혁)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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