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매거진 CEO···‘폭죽타임즈’ 창간
게릴라 형식 배포 예고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매거진 ‘폭죽타임즈(POKZOOK TIMEZ)’를 창간했다.
이승윤은 2025년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을 ‘FAKE MAGAZINE’이라는 색다른 방식으로 활용,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무가지 형태의 매거진 폭죽타임즈를 발간했다.
폭죽타임즈는 이승윤이 지난해 7월 선보인 정규 3집 선발매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10월 정식 발매된 정규 3집 ‘역성’의 수록곡 ‘폭죽타임’에서 착안한 네이밍이다.
음악,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는 모든 대중에게 이승윤이라는 아티스트를 유쾌하게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으며, 창간호를 시작으로 비정기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이승윤의 이력을 흥미롭게 풀어낸 ‘BIOGRAPHY’를 비롯해 이승윤의 실제 가방 속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왓츠 인 마이백’, 인간 이승윤과 아티스트 이승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음악 취향 심리테스트’와 ‘별자리 운세’ 등이 포함됐다.
특히, 광고란에는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인 공식 MD 소개를 비롯해 ‘폭죽타임’, ‘들려주고 싶었던’ 등 이승윤의 곡을 커버하려는 밴드들을 위한 멀티 트랙 레코더(MTR) 원본 소스를 QR코드를 통해 무료 배포하는 등 센스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창간호에 실린 인터뷰 및 화보는 이승윤 공식 SNS에도 일부 공개된 가운데, 이승윤은 폭죽타임즈 창간과 함께 공식 메일링 서비스 ‘뒤척이는 메일’도 오픈했다. 메일링 구독자들에게는 인터뷰 전문과 화보를 포함한 이승윤의 소식이 발송될 계획이다.
한편, 이승윤이 팬들을 위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매거진 폭죽타임즈는 오늘(23일)부터 롤링홀, 소극장 산울림, 제비다방, KT&G 상상마당 외에도 독립서점이나 카페 등 지정된 다양한 배포처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각종 페스티벌이나 대학 축제 등을 통해서도 게릴라로 배포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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