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거동 불편 대선 유권자 교통편의 제공
박영하 2025. 5. 23. 07:55
[KBS 울산]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의 사전투표일인 오는 29일과 30일, 또 본 투표일인 6월 3일에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차량과 활동 보조인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증장애인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임신부도 포함됩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사전 신청을 받아 왕복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차량별로 한 명의 활동 보조인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샤넬 가방 교환, 건진법사 지시”…국정 개입 시인?
- ‘물이 무섭다’던 정제씨는 왜 바다를 헤엄치다 숨졌나
- ‘노무현 대통령 멘토’ 만난 이재명 다짐이… [이런뉴스]
- 김문수 가족 한자리…설난영 “굉장히 선구적이죠?” [이런뉴스]
- 5.18은 12.3을 어떻게 구했나 [계엄의 기억②]
-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뚫은 결정적 이유는? [잇슈 머니]
- ‘한반도 고차 방정식’ 풀어낼 후보 있나…외교안보 공약 검증
- ‘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남편이 흉기난동…경찰관 등 4명 다쳐
- 제주 40대 중학교 교사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 회사도 치즈처럼 쪼개 팔자…‘카브 아웃 딜’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