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친구!" 방탄소년단 진, 신세경 변신 지미 팰런과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 재연
문완식 기자 2025. 5. 23. 07:53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과 지미 팰런이 진의 신곡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를 찍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미국의 인기 토크쇼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의 공식 X(옛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은 지미가 진의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 첫 번째 초안에 도움을 줬다는 유머러스한 문구와 함께 '더 투나잇쇼'의 진행자 지미 팰런(Jimmy Fallon)이 진과 해당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의 최고 인기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인 지미 팰런 또한 자신의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에 "영감 vs. 완성된 작품. 사랑해, 친구!"라는 문구와 #JinOnFallon 해시태그와 함께 진과 촬영한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진과 지미 팰런은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 뮤직비디오 속에서 진과 신세경이 맞닥뜨리며 눈을 마주치고, 같이 손을 잡고 뛰는 장면과 데이트하는 장면 등을 재현했으며 이 재밌는 영상에 전 세계 누리꾼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다.

진은 지난 22일(한국 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특유의 센스와 유머감각으로 즐거운 토크를 이어간 후 아름다운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Don't Say You Love Me'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진의 무대에 관객들은 압도적인 환호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진은 지난해 11월에도 이 프로그램에서 솔로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으며 솔로로서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이다.

지난 16일(한국 시간) 솔로 2집 'Echo'(에코)를 발매한 진은 지난 21일 미국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에 참석해 연설과 함께 점등을 진행, 'Echo'의 키 컬러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뜨거운 팬사랑으로도 유명한 진은 23일에는 뉴욕에서 스페셜 팬 이벤트 'Hi-Seokjin'을 열고 미국 팬들과 만나며 현장을 환호와 열광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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