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한터 국가별 차트 美·日 부문 1위… 2관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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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Jin)과 제니(JENNIE)가 한터 국가별 차트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5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진, 제니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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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진(Jin)과 제니(JENNIE)가 한터 국가별 차트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5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진, 제니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진의 ‘Echo’가 1위에 올랐다. 진 ‘Echo’의 종합 지수는 1만1412.47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8070.95점), 3위는 보이넥스트도어의 ‘No Genre’(종합 지수 7537.80점)이다.
일본 부문에서도 진의 1위 행보가 이어졌다. 진은 ‘Echo’(종합 지수 1만4770.76점)로 일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보이넥스트도어의 ‘No Genre’가 종합 지수 1만3012.54점으로 2위, 제니의 ‘Ruby’가 종합 지수 4359.3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제니의 ‘Ruby’(종합 지수 2만5184.65점)가 11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어 미야오의 ‘MY EYES OPEN VVIDE’(종합 지수 1만9952.99점)가 2위,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1만8297.80점)가 3위로 뒤를 이었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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