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간식 먹다 목에 걸린 2살 아이 결국 숨져
CBS노컷뉴스 박창주 기자 2025. 5. 23. 07:30

경기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짜리 아이가 목에 이물질이 걸려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쯤 김포시 모 어린이집에서 A(2)군의 목에 이물질이 걸렸다.
이 사고로 A군이 의식을 잃은 채 응급 처치를 받으며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사고 당시 간식을 먹고 있었다"는 어린이집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는가 하면, 과실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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