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미션 임파서블8' 1위…윤석열 관람 '부정선거' 5위 껑충
신영선 기자 2025. 5. 23. 07:19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8'은 전날 8만44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2085명이다.
'미션 임파서블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디즈니 실사 영화 '릴로 & 스티치'다. 같은 날 1만2087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3만1265명이다. 3위는 강하늘, 유해진 주연의 '야당'으로 1만899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25만9297명이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관람한 것으로 이슈가 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이날 4120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날 보다 4위가 껑충 오른 5위를 기록했다. 영화는 이영돈 PD가 기획·제작한 다큐멘터리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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