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별, 1년 만에 신곡…6월 3일 ‘이게 뭐냔 말이야’ 발매 [공식]

이민지 2025. 5. 23. 07: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프로젝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허용별이 1년 만에 새 음악을 선보인다.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은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새 싱글 '이게 뭐냔 말이야'를 발매한다.

'이게 뭐냔 말이야'는 허용별이 지난해 6월 발매한 스페셜 싱글 앨범 고민중독 (Ballad Ver.)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곡으로, 이별 후 상실감을 느끼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허용별의 덤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깊이 있게 풀어낸 감성적인 발라드다.

지난 22일 '이게 뭐냔 말이야'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음원을 발매하기 전부터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허용별은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영상으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신곡 발매에 앞서 허용별은 최근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니곡내곡'을 선보인 바 있다. 임한별은 신용재의 '이유'를, 허각은 임한별의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를, 신용재는 허각의 '사월의 눈'을 재해석해 음원을 발매하며 대중에게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처럼 세 멤버가 차례로 개인곡을 발매한 후 나올 이번 허용별 완전체 신곡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또한 허용별은 현재 '허용별 콘서트 : 보컬 전쟁 시즌2 - The War of Vocalists II(더 워 오브 보컬리스트 투)'를 진행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앞서 수원과 전주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허용별은 오는 2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전국투어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