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한테 요리 배운 이미숙…“진짜 손 빠르고 똑똑해”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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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요리 스승으로 전지현을 언급하며 반전 인연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예.뻤.다. (feat. 전지현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이미숙은 아침 루틴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건강식 요리법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이미숙에게 "선생님처럼 오래 일하고 싶다"고 말한 적도 있다며, "그 말 들었을 때 울컥했다. 오래 일하려면 건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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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요리 스승으로 전지현을 언급하며 반전 인연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예.뻤.다. (feat. 전지현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이미숙은 아침 루틴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건강식 요리법을 공개했다.

재료 손질부터 냉장고 관리까지 섬세하게 해내던 그는, 특이하게 염장 다시마로 간을 맞추는 요리 팁을 소개했다. 이에 “이건 전지현한테 배운 거다. 진짜 손 빠르고, 정말 똑똑하다”며 전지현의 미담을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달걀 삶는 것도 전지현이 알려줬다. 껍질 잘 까는 법? 찬물에 바로 식히라는 말도 걔가 해줬다”며 구체적인 팁까지 소개했다. 촬영장에서도 건강식을 챙겨오는 전지현의 ‘숨은 요리 실력’을 극찬하며, “진짜 탑 배우인데 장난 아니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전지현은 이미숙에게 “선생님처럼 오래 일하고 싶다”고 말한 적도 있다며, “그 말 들었을 때 울컥했다. 오래 일하려면 건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
이날 영상에서 이미숙은 “20대 때 왕자 복근 있었다. 유튜브 있었으면 매일 복근 보여줬을 것”, “나는 오전 11시까지 집안일 다 끝낸다”, “혼자 시간 보내는 방법을 깨우쳐야 한다” 등 자신의 루틴과 삶의 철학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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