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AI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유망” 주가 0.78%↑
박형기 기자 2025. 5. 23. 06:40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유명 증권사 오펜하이머가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관련주 중 가장 유망하다는 보고서를 내자 엔비디아 주가가 1% 가까이 상승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78% 상승한 132.8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조239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오펜하이머는 보고서를 내고 "미국 정부의 반도체 대중 수출 제한에도 엔비디아가 AI 전용칩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뿐 아니라 엔비디아의 칩을 조립하는 대만의 콴타 컴퓨터와 페가트론이 AI 수요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도 엔비디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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