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서 혼복·여복 모두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탁가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확보했다.
신유빈은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춰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9 11-9 6-11 7-11 11-9)로 꺾었다.
이로써 임종훈-신유빈 조는 준결승에 올라 공동 3위에게 주는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 여자 탁가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확보했다.
신유빈은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춰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9 11-9 6-11 7-11 11-9)로 꺾었다.
이로써 임종훈-신유빈 조는 준결승에 올라 공동 3위에게 주는 동메달을 확보했다. 세계선수권은 3,4위전이 따로 없어 준결승에 오르면 동메달을 확보한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신유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한 조를 이룬 여자 복식에서도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3-1(11-9 9-11 11-6 18-16)로 제압했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조, 사빈 빈터-위안 완(독일) 조 승자와 만난다.
신유빈은 환상의 호흡을 보였던 전지희의 은퇴로 새로운 파트너를 찾았다. 유한나와 호흡을 맞췄는데 지난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첸나이 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메달까지 확보했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찰,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 방문한 병원 진료기록 확보
- 권은비, 과감한 오프숄더에서 응원복까지‘대학 축제 여신’의 맞춤형 패션
- 서유리, 선정성 논란 ‘엑셀 방송’ 하차 선언
- 맹승지, 입었다 하면 언더붑+일상이 노출[★SNS]
- 체지방 쏙 뺀 소유, ‘서머퀸’의 수영복 자태
- 실화입니까? ‘캡틴’ 손흥민 정중앙서 트로피 번쩍!…韓 유럽파 새역사→꿈은 이뤄졌다 [토트
- 추성훈, 안타까운 소식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 ‘조롱인가 예능인가’…바비킴, 굴욕에 제작진 뭇매
- 손흥민, 축구인생 최고의 날…“이틀 만났다”는 前여친, 체포 8일만에 구속行
- ‘팀 멤버 6명 성추행’ 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이사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