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번한 남편, 세 아내와 한집살이” 박민철 충격 사연 공개(옥문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5. 2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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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민철 변호사가 기억에 남는 실제 이혼 사례를 공개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심리 상담가 이호선, 변호사 박민철이 출연했다.

기억에 남는 이혼 사례가 있냐는 질문에 박민철은 “남자가 세 번째 처와 살고 있었다. 여자는 초혼이고. 부부 둘만 사는 게 아니라 첫째 부인, 둘째 부인도 한 집에서 같이 살았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양세찬은 “한국분인가”라고 귀를 의심했고, 김숙도 “뭔 소리야 이게”라고 반응했다. 박민철은 “이혼을 하고 ‘같이 좋게 살자’ 이렇게 해서 같이 살게 됐다. 세 번째 부인이 이혼하겠다고 온 거다. 아내 세 분이 결국에 서로 의지하고 친해진 거다. 세 번째 아내가 이혼하겠다고 왔는데, 1번, 2번 아내가 그냥 살라고 말린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찬은 “코미디 아니야? 영화로 만들어도 신선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민철은 결국 세 번째 부인의 이혼이 무산됐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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