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의 차은우 변우석” 11기 영철-17기 영식에 출연 프리패스권 지급(나솔사계)

서유나 2025. 5. 23. 06: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11기 영철과 17기 영철에 '나솔사계' 출연 프리패스권이 지급됐다.

5월 2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4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첫 등장과 함께 있었으면 좋겠는 남자 출연자 기수와 이름을 한 명씩 적었다. 이에 6기 현숙은 반전 없이 '나는 솔로' 인기남 톱2 중 한 명인 11기 영철을 적었다.

이미 11기 영철은 '나솔사계'에 한 번 나왔던 바 경리가 "또 나오긴 힘들다"고 하자 데프콘은 "자기가 나오고 싶으면 나올 수 있다. 온다고 하면 언제나 환영"이라며 11기 영철에게 '나솔사계' 출연 프리패스권을 줬다.

이어 데프콘은 또 다른 인기남 17기 영식도 언급하며 "'나는 솔로'에서 두 사람이 차은우고 변우석"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줬다.

이후 19기 정숙과 24기 정숙은 17기 영식을 만나보고 싶은 '나는 솔로' 출연자로 적었고 경리는 "이 정도면 출연해달라"며 17기 영식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