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왕’ 조민아, 홀로 아들 키우는 싱글맘 “엄마 껌딱지와 소풍”

강서정 2025. 5. 2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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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홀로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최근 "엄마껌딱지와 행복한 소풍"이라며 "뭐든 엄마랑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 귀염둥이 강호랑 사과 닭가슴살 샌드위치 만들어서 집 근처 공원으로 소풍 다녀왔어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소풍을 가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2006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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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홀로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최근 “엄마껌딱지와 행복한 소풍”이라며 “뭐든 엄마랑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 귀염둥이 강호랑 사과 닭가슴살 샌드위치 만들어서 집 근처 공원으로 소풍 다녀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일은 보람 되니 행복하고, 쉼은 추억이 쌓여서 행복하고 삶이 참 좋습니다”라고 삶에 만족해 했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소풍을 가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2006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했던 그는 2020년 1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하고 이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는 베이킹 클래스, 타로마스터, 보험설계사 등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조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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