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23일,금)…흐리고 비

2025. 5. 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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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에서 시민들이 긴팔 차림으로 산책하고 있다. 기상청은 포항지역 낮 최고 기온이 1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는 이틀전 낮최고 기온 35도보다 18도 낮다. 2025.5.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부산·경남=뉴스1) = 23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경남 중서부 내륙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창원 15도, 김해 15도, 양산 15도, 밀양 14도, 거창 13도, 산청 14도, 진주 15도, 통영 15도로 전날보다 2~6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창원 22도, 김해 22도, 양산 22도, 밀양 23도, 거창 22도, 산청 22도, 진주 22도, 통영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부산과 경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는 0.5~2m이며 안쪽 먼바다는 1~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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