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23일,금)…흐리고 비
2025. 5. 23. 05:00

(부산·경남=뉴스1) = 23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경남 중서부 내륙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창원 15도, 김해 15도, 양산 15도, 밀양 14도, 거창 13도, 산청 14도, 진주 15도, 통영 15도로 전날보다 2~6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창원 22도, 김해 22도, 양산 22도, 밀양 23도, 거창 22도, 산청 22도, 진주 22도, 통영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부산과 경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는 0.5~2m이며 안쪽 먼바다는 1~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골절로 긴급 수술 "뼈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