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놓친 반려견 산책, 대행해 드려요
2025. 5. 23. 01:50
[2025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비포펫

반려견 산책 대행 플랫폼 ‘비포펫(Be For Pet·대표 김동현)’이 서울 강남·서초에서만 운영하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비포펫 앱을 설치해 회원 가입을 끝낸 보호자는 첫 30분 산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비포펫은 이름 그대로 ‘반려동물을 위해 존재하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매일 산책이 필요한 강아지, 하지만 매일이 바쁜 보호자’라는 현실적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산책 대행을 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23년 설립됐다.
한 동(洞)에서 보호자 10명만 모이면 해당 지역이 자동으로 열리고, 가까운 도그워커가 바로 배정된다.
비포펫은 강아지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태그 부착형 하네스와 AI 기반 안전 산책 경로 추천 기능도 준비 중이며, 향후 업데이트로 추가할 예정이다.
비포펫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비포펫’을 검색해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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