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임, 170개국 리뷰어와 캠페인… 기업 수출 도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0년 설립된 ARBAIM INC(대표 설현규)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greyd(SNS+E-commerce) 하이브리드 앱을 개발하여 170개국 해외 리뷰어와 글로벌 리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greyd는 G6(표현력, 독창성, 영상미, 정보성, 매력도, 재미)를 도입하여 유저들이 영상리뷰 콘텐츠를 다양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업에서 원하는 콘셉트의 영상기획을 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매칭이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년 설립된 ARBAIM INC(대표 설현규)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greyd(SNS+E-commerce) 하이브리드 앱을 개발하여 170개국 해외 리뷰어와 글로벌 리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greyd는 G6(표현력, 독창성, 영상미, 정보성, 매력도, 재미)를 도입하여 유저들이 영상리뷰 콘텐츠를 다양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업에서 원하는 콘셉트의 영상기획을 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매칭이 가능하다.
리뷰캠페인을 통해 파트너스(영상기획)와 스폰서드(체험단)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열린 23차 한상대회(애틀란타)를 통해 국내 기업들에게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 결과, 대회 기간 동안에만 현장에서 20만 달러 이상의 B2B 계약을 체결했다.
greyd는 지난해 4월 국내 샴푸제품을 인도 크리에이터와 매칭하여 SNS에 240만 뷰의 바이럴을 만들었으며, 이어 12월에는 헤어 드라이 샴푸 제품을 아마존의 베스트셀러에 오르게 한 바 있다.
최근 greyd는 태국의 일류대학인 Thammasat Business School과 MOU를 체결, 태국 정부의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연간 약 3,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운영하는 태국 총리실 산하의 중소기업진흥청(OSMEP) 주관으로 진행된다.
사업 실무는 Thammasat Business School이 맡고 greyd는 글로벌 마케팅과 수출 전략 부문을 담당한다. greyd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태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전략 수립, 플랫폼 기반 마케팅, 해외 바이어 매칭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SJ "미국, 주한미군 4500명 인도·태평양 내 다른 지역 이전 검토" | 한국일보
- 또 학교에서...제주 중학교서 40대 교사 숨진 채 발견 | 한국일보
- MBC,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지목된 기상캐스터와 계약 해지 | 한국일보
- '정원만 80평'... 김남주, 삼성동 전원 주택 최초 공개 | 한국일보
- 나상현, 과거 성추행 폭로 인정... "깊이 반성, 늦었지만 죄송" | 한국일보
- '결혼하면 2000만 원'… 축의금 받으려 결혼할까 | 한국일보
- '선택적 모병제' 71% 찬성, '기본소득'은 39% 그쳐... 국민이 원하는 대선 공약 | 한국일보
- [단독] 경찰, 윤석열 체포 저지 과정 담긴 '비화폰 서버' 확보 | 한국일보
- 홍준표 특사단, 한동훈에 "당 돈으로 하와이 여행? 자비로 충당" | 한국일보
- [단독] "김 여사 모르게 시켰다"면서... '법사폰'엔 비서와 연락 내역 없어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