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조기 감지· 확산 차단
2025. 5. 23. 01:40
[2025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육송

35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육송(대표 신경림)은 소방 호스, 소화전, 소방관창 등의 소방용품부터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등 신제품까지 생산하는 소방용품 제조 전문업체이다.
최근 전기차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 및 재산보호를 위해 신기술 연구에 집중하여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는 전기차 주차 공간에서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고 하부에서 물을 분사하여 전기차 화재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신규 및 기존 건물에 모두 적용이 용이하며 기존의 주차구역 유지 가능, 비교적 간편한 시공성과 기존 주차장과 이질감이 없는 외관으로 현재 LG전자 및 인스파이어 호텔&리조트 등에 100여 대를 납품했다.
향후 육송은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차단과 같은 시대 흐름에 맞춘 다양한 기술 개발로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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