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케미칼, 이차전지 포장재서 배터리 소재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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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케미칼(대표 홍성호)은 2007년 이차전지 포장재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삼성SDI 협력업체로 성장해 왔다.
단순 포장재 제조에서 이차전지 배터리 소재로 사업을 확장하며 첨단 배터리 소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배터리 발화 문제 해결 및 높은 에너지 밀도의 장점을 갖춘 전고체전지 분야 바인더와 LFP 전지대응 음극 수성 바인더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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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케미칼(대표 홍성호)은 2007년 이차전지 포장재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삼성SDI 협력업체로 성장해 왔다. 단순 포장재 제조에서 이차전지 배터리 소재로 사업을 확장하며 첨단 배터리 소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케미칼은 2020년 우레탄 수계 바인더 개발을 시작으로, 2023년 LIB 음극 수성 바인더 개발을 완료했다. 이는 기존 음극 바인더 대비 뛰어난 접착력을 유지하면서도 전기화학적 이온전도도가 저하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강점을 지닌다. 또한 친환경적 요소를 극대화한 소재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5건의 특허를 출원, 1건의 기술 이전을 완료하였다.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배터리 발화 문제 해결 및 높은 에너지 밀도의 장점을 갖춘 전고체전지 분야 바인더와 LFP 전지대응 음극 수성 바인더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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