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숙려캠프’ 고충 토로 “더 늙는다…가사조사 후 밥 왔는지도 모르고 자”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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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이혼숙려캠프'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부부들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때 서장훈은 11기 부부들을 보며 "여러분 덕분에 내가 더 늙는다. 가사조사 한 그날 끝나고 집에 가서 밥을 시켰는데 왔는지도 모르고 잤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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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이혼숙려캠프’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부부들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탈북 부부 남편은 ‘당신은 아내를 위해 코인을 소개해준 여자를 끊어낼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아내가 나한테도 난리를 친 아주 민감한 질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때 서장훈은 11기 부부들을 보며 “여러분 덕분에 내가 더 늙는다. 가사조사 한 그날 끝나고 집에 가서 밥을 시켰는데 왔는지도 모르고 잤다”고 토로했다. 이어 “너무 힘들다. 내 마음도 좀 이해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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