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인형극제 공연작 18개 선정

이연제 2025. 5. 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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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명주인형극제에 참여할 작품들이 최종 선정됐다.

22일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에 따르면 올해 명주인형극제에서 선보일 작품으로 총 18개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는 손 인형극, 장대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서울인형극회, 극단 친구, 인형극단 아토, 극단 마루한 등 총 16개 극단을 만날 수 있다.

제12회 명주인형극제는 오는 8월 20일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21~24일 명주예술마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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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인형극 등 16개 극단 참여

제12회 명주인형극제에 참여할 작품들이 최종 선정됐다.

22일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에 따르면 올해 명주인형극제에서 선보일 작품으로 총 18개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는 손 인형극, 장대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서울인형극회, 극단 친구, 인형극단 아토, 극단 마루한 등 총 16개 극단을 만날 수 있다.

개막공연은 극단 목동의 ‘여우, 까마귀 그리고 사자’로 이솝우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복합인형극이다.

지역 작품으로는 강릉을 주제로 한 극단 마롯뜨의 ‘얼쑤 강릉’, 솔향인형극단의 ‘꼬마시인 허초희’ 공연도 준비됐다.

제12회 명주인형극제는 오는 8월 20일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21~24일 명주예술마당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오후 7시 야간 시간대 공연을 신규 편성했다.

이연제 기자 dusdn256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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