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 여사 선물' 관련 한학자 통일교 총재 출국금지

이만수 2025. 5. 23. 0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김건희 여사 청탁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출국 금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부는 최근 한 총재를 출국 금지하고 조만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통일교 전직 고위간부 윤 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김 여사 청탁 목적으로 선물을 건넨 것과 관련해, 윤 씨의 청탁이 통일교 차원에서 이뤄졌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윤 씨의 청탁에 한 총재가 관여했을 가능성도 의심하고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