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싫어요’ 사랑이 한마디에…추성훈♥야노시호, 둘째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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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의 둘째 계획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추성훈은 지난 21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부부의 재산 관리, 자녀 계획 등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야노 시호가 최근 포르쉐 고급 외제차를 구매한 것에 대해 "자기 돈으로 샀고, 나한테 얘기도 안 했다. 하지만 잘 어울린다"고 말해 쿨한 부부 관계를 보여줬다.
한편 추성훈은 올해 49세, 야노 시호는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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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의 둘째 계획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추성훈은 지난 21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부부의 재산 관리, 자녀 계획 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우리 부부는 각자 스타일이다. 자기 거는 자기가 관리하는 게 편하다”며 “시호가 나보다 훨씬 잘 번다. 그래서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웃어 보였다고 했다.



이어 둘째 아이 계획에 대해 묻자 “없다. (사랑이) 애기가 동생을 원하지 않는다”며 사실상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추성훈은 현재 13세인 딸 추사랑에 대해 “아이가 있는 건 정말 특별한 일이다. 다만 지금은 이대로가 좋다”는 입장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정관수술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올해 49세, 야노 시호는 48세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 후 2011년 추사랑을 얻었으며, 현재도 가족 중심의 방송 및 화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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